반응형 AI2 데이터인문학, '사람을 향하는 데이터' 주제 강연 2019년 2월 20일 기업 초청의 #강연을했다.#데이터 인문학 책을 출간한 후 나름 준비하고 있던 중이었다.그래도 어떤 내용을 전달할까? 그것은 새로운 고민이었다. 늦은 시간, 자료를 마무리 하고 메일을 보냈다. #강연장에는 시작시간 30분 전에 도착했다.환경을 준비해 주시는 분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 발표 준비를 했다.#PPT파일을 빔에 연결해서 #스크린에 띄웠다.한 분이 들어오셨다. 어느 덧 자리는 메꾸어졌다. 30~40명 정도되었다.주관자의 소개가 있은 후 #강단에 올라갔다. 기다리는 동안 머리 속에 구상한 강연 #시나리오에 따라, 나의 회사 경력과 이 회사 #사장님과의 관계 등으로 말문을 열었다.이번 강연을 한 회사는 '#인프라닉스'이다. 클라우드 기반의 사업을 하며 #직원은 50명정도 된다... 2019. 2. 21. 명당, 그 땅의 이야기 ? 명당, 사람의 욕심 이야기 땅에 얽힌 권력의 이야기였다. 권세를 잡은 김씨일가와 왕족인 이씨 일가의 싸움은 명당 자리를 통해 하늘의 이치를 가지려 하였다. 시대의 큰 흐름은 그 시기에는 모른다. 시간이 지나 역사가 된 후에 우리는 당시의 답답함을 느낀다. '명당'을 통해서도 답답함을 가졌다. 서로 돕지 못하고, 상대를 쳐서 무릎 꿇여야 하는 세상. 그것은 아마도 그 자리(왕의 자리)가 하나 이기 때문일 것이다. 왕의 자리 아니 왕의 권력을 가지고 지배하는 계층과 서민 속에서 땅과 같이 살려는 지관의 모습은 조금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. 넓은 대지와 산야는 그 속에 사는 인간의 존재가 작다는 것을 마지막 장면에서 느끼게 해 주었다. 땅은 거기에 있을 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. 그러나 사람은 그 땅마저 자신.. 2018. 10. 28. 이전 1 다음 반응형